링티, 삼양식품 주최 ‘스핀들 트레일런 2026’ 공식 음료 참여

스핀들 트레일런 2026. 사진=삼양식품
스핀들 트레일런 2026. 사진=삼양식품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가 지난 6월 21일 진행된 ‘스핀들 트레일런 2026’의 공식 음료로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삼양식품이 주최한 ‘스핀들 트레일런 2026’은 대관령에 위치한 삼양라운드힐을 무대로 진행된 트레일 러닝 대회로 목장 방목지를 코스로 삼으며 개최 전부터 많은 러너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12K와 20K 두 가지 코스로 진행된 ‘스핀들 트레일런’에는 총 800명의 인원이 참여해 초여름 날씨 속 구슬땀을 흘렸다.

 

링티는 이번 대회 코스 내 총 3개소의 중간 급수대에 물품을 지원하며 참가자들의 회복을 직접적으로 도왔다. 스핀들 트레일런은 백두대간 능선과 양 방목지 구간 등을 오가는 고난도 코스로 특히 20K 코스의 경우 누적 상승고도가 675m에 달해 참가자들에게 상당한 체력 소모가 요구됐다. 이에 탈수 및 탈진을 예방하기 위해 고유의 과학적인 조성비로 빠른 회복 효과를 내는 링티 오리지널을 급수대에서 지급하며 참가자들의 수분과 체력을 보충을 지원했다. 또한 링티는 고함량 포도당과 아미노산 특허 조성물 리커버리컴플렉스LT가 조합된 차세대 에너지젤 ‘덱스트’를 참가자 대상 사전 기프트로 제공했다.

 

링티 담당자는 “트레일 러닝의 경우 일반 러닝보다 체력 소모가 크기 때문에 수분 보충과 에너지 회복이 특히나 중요하다”라며 “이번 제품 지원을 통해 참가자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게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 일상에서도 더 많은 분들에게 링티의 효과적인 회복 효과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 링티는 물 500mL에 1포를 섞어 음용하는 대표 제품 ‘링티 오리지널’을 통해 경구형 수액 분야를 개척해 나가고 있다. 출시 7년 만에 1억 포 판매 돌파라는 기록을 세우는 것은 물론 국가대표 운동선수, 군인, 소방공무원 의료진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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