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슈롬, ‘레이셀’ 컬러렌즈 2종 오로라 블랙·오로라 브라운 한달용 신제품 출시

오로라 블랙·오로라 브라운, 원데이 이어 한달용까지 라인업 확장

레이셀 신제품. 사진=바슈롬 코리아
레이셀 신제품. 사진=바슈롬 코리아

글로벌 눈 건강 전문 기업 바슈롬 코리아(대표이사 김형준)가 컬러렌즈 브랜드 레이셀(Lacelle)의 한달용 신제품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제품은 '오로라 블랙(Aurora Black)'과 '오로라 브라운(Aurora Brown)'이다.

 

두 제품은 레이셀 원데이 라인업에서 오랜 기간 인기를 끌어온 컬러를 한달용으로 새롭게 구성한 것이다. 소비자들의 꾸준한 요청을 반영해 출시가 이뤄졌으며 원데이 제품 특유의 자연스럽고 입체적인 컬러감을 한달용에도 동일하게 적용했다.

 

'오로라 블랙'은 탠저린 브라운과 블랙을 조화롭게 결합한 투톤 컬러가 특징이다. 단조로운 블랙 톤에서 벗어나 은은한 브라운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깊이감과 신비로운 분위기를 동시에 연출한다. 또렷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컬러감으로 데일리룩부터 다양한 스타일링에 두루 활용할 수 있다.

 

'오로라 브라운'은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가 투톤으로 그라데이션되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자연광을 받은 듯 맑고 영롱한 눈빛을 표현하며, 은은한 입체감으로 생기 있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눈동자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발색력으로 데일리 렌즈 이용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두 제품 모두 13.0mm 직경으로 제작돼 자연스러운 착용감을 제공하며 높은 함수율을 바탕으로 촉촉하고 편안한 사용감을 자랑한다. 한달 교체 주기 제품으로 경제성과 편의성을 두루 갖춰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컬러렌즈로 꼽힌다.

 

바슈롬 코리아 마케팅팀은 "오로라 블랙과 오로라 브라운은 레이셀 원데이 제품군의 대표 인기 컬러로, 한달용 출시를 기다려온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선보이게 됐다"며 "경제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층에게 레이셀의 인기 컬러를 부담 없이 경험할 기회를 넓히고, FDA 승인 색소를 사용해 컬러렌즈를 처음 사용하는 소비자에게도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레이셀 한달용 신제품 2종은 전국 주요 안경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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