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소정,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

브랜드 경쟁력 인정

사진=백소정
사진=백소정

일식 프랜차이즈 백소정이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되며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는 가맹사업의 성장성과 안정성, 브랜드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프랜차이즈를 선정하는 지표로 업계에서 신뢰도 높은 브랜드를 소개하기 위해 매년 발표되고 있다.

 

백소정은 돈카츠와 마제소바, 카레 등 대표 메뉴를 중심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고 있으며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과 체계적인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소비자 만족도와 가맹점 경쟁력을 함께 높여왔다.

 

특히 최근 하절기 시즌 한정 신메뉴인 ‘연어냉소바’, ‘연어자루소바’, ‘마제동’을 출시하며 여름철 고객 수요 공략에 나섰다. 이와 함께 지난 6월부터 참여 의사를 밝힌 가맹점을 중심으로 정기 프로모션 ‘삼백원’을 운영하며 고객 혜택을 확대하고 가맹점의 실질적인 매출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백소정 관계자는 “이번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 선정은 전국 가맹점주들과 함께 만들어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메뉴 경쟁력과 브랜드 운영 역량을 더욱 강화해 고객과 가맹점 모두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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