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플렉스, 국산 하이브리드·인기 SUV 중심 ‘신차 장기렌트카 맞춤 비교견적 솔루션’ 강화

그랜저·쏘렌토·카니발·그랑 콜레오스 등 국산 주력 하이브리드(HEV) 차종 특판 라인업 확대

사진=카플렉스
사진=카플렉스

신차 가격 비교 전문 브랜드 ‘카플렉스(CARFLEX)’가 고유가와 고금리 여파로 차량 유지비 절감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국산 인기 하이브리드 및 SUV 차종 중심의 ‘신차 장기렌트카 맞춤형 비교견적 솔루션’을 대폭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자동차 시장에서는 초기 목돈 지출을 없애고 유류비와 유지 비용을 대폭 낮출 수 있는 친환경 하이브리드(HEV) 모델을 중심으로 신차 장기렌트카 및 리스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 장기렌트는 월 렌트료 하나에 자동차세, 보험료, 정비 관리 비용이 모두 포함되어 있어 예측 가능한 지출 관리가 가능하며 초기 보증금이나 선납금 부담 없는 '무보증 승인 조건'을 폭넓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으로 꼽힌다.

 

업체에 따르면 카플렉스는 국내 20여 개 이상의 주요 렌터카사 및 캐피탈 금융사의 실시간 특판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출고 대기 기간이 긴 인기 차종의 선발주 물량을 확보하고 합리적인 장기렌트카 견적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번 하반기 프로모션에는 연비와 경제성이 뛰어난 국산 대표 하이브리드 라인업이 대거 포함됐다. 세단 부문에서는 그랜저 하이브리드, 아반떼 하이브리드, K5, K8 하이브리드가 포함되며, SUV 및 패밀리카 시장에서 압도적인 수요를 보이는 쏘렌토 하이브리드, 카니발 하이브리드,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투싼, 코나, 니로, 셀토스, 팰리세이드 등이 주요 대상이다.

 

또한 최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르노코리아의 그랑 콜레오스(E-Tech 하이브리드)와 KGM 토레스는 물론, 프리미엄 라인업인 제네시스 G80, GV80, GV70 등 전 차종에 걸쳐 마진을 최소화한 최적의 공급가 견적을 제안한다.

 

카플렉스 이상훈 대표는 "유가와 금리 부담이 커진 상황일수록 연비 효율이 높은 하이브리드 차량을 찾는 고객이 늘고 있다"라며 "카플렉스는 전국 금융사의 장기렌트 프로모션과 잔존가치, 금리 조건을 정밀 대조하여 고객이 계약 기간 동안 지출하는 '실질 총비용'을 최대로 낮출 수 있도록 맞춤형 견적을 안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표는 "사업자 고객의 경우 연간 대당 최대 1500만 원까지 비용 처리가 가능해 절세 플랜으로도 유리하다"며 "차량 교체 시 기존 차량을 손쉽게 정리할 수 있는 '중고차 최고가 매입 연계 서비스'와 초기 목돈 부담을 덜어주는 '무보증 특별 승인 시스템'을 통해 상담부터 출고까지 최상의 만족도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카플렉스는 서울,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어디서나 1:1 맞춤 방문 및 비대면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국산차 하이브리드 신차 장기렌트카 특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