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엔케어, 비타민C 분말스틱 ‘웰링티 제로’ 출시

사진=천호엔케어
사진=천호엔케어

건강식품 전문기업 천호엔케어가 비타민C 600mg과 전해질 미네랄 4종을 함유한 분말스틱 음료 ‘웰링티 제로’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업체에 따르면 웰링티 제로는 물에 분말을 섞어 마시는 음료 제품으로 비타민C와 나트륨·칼륨·아연·마그네슘 등 4종의 미네랄을 배합했다. 상큼한 레몬라임향을 적용했으며 개별 스틱 형태로 포장해 휴대와 섭취가 가능하도록 했다.

 

제품 1포에는 비타민C 600mg이 함유돼 있다. 이는 1일 영양성분 기준치 100mg의 600%에 해당한다. 비타민C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유해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다.

 

당류는 0g이며 열량은 1포당 10kcal다.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 물에 분말을 넣어 마실 수 있어 운동 전후와 야외활동, 일상생활 등에서 음료로 활용할 수 있다.

 

천호엔케어는 1984년 설립된 건강식품 기업으로 자체 생산공장을 기반으로 제조·생산·유통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즙과 건강스틱,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천호엔케어 관계자는 “웰링티 제로는 별도의 준비 과정 없이 물에 간편하게 타서 마실 수 있어 휴대와 섭취가 편리하다”며 “운동 중이나 평소 수분 보충이 필요한 상황에서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웰링티 제로는 비타민C와 4종 미네랄을 배합하고 당류 0g, 1포당 10kcal로 구성한 분말스틱 음료 제품이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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