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채권·CD 전자등록발행 규모 178.3조…전분기 대비 1.9% 감소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올해 3분기 한국예탁결제원 채권·CD 전자등록시스템을 통한 기업 등의 자금조달 규모는 약 178조300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예탁결제원이 13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1.1% 증가한 규모이지만, 직전 분기보다는 1.9% 감소했다.

 

채권의 등록발행 규모는 약 166조4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8% 감소했으나, CD의 경우는 13.3% 증가한 약 11조9000억원 규모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