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K 리프팅 마스크, 롯데홈쇼핑서 17만 5535매 판매

GIK 바이오셀 안티옥스 리프팅 마스크 기사 참고 이미지. 사진=GIK(지아이케이)
GIK 바이오셀 안티옥스 리프팅 마스크 기사 참고 이미지. 사진=GIK(지아이케이)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GIK(지아이케이)는 쇼호스트 조윤주가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소개한 ‘GIK 바이오셀 안티옥스 리프팅 마스크’가 매진됐다고 14일 밝혔다.

 

5매 구성 3만 5107박스가 판매돼 낱장 기준으로는 총 17만 5535매에 해당한다는 것이 업체 측 설명이다.

 

이날 방송에서 쇼호스트 조윤주는 제품의 특징과 사용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소개하며 방송을 이끌었다. GIK에 따르면 방송 중 고객 주문이 이어지면서 준비된 3만 5107박스가 모두 판매됐다.

 

‘GIK 바이오셀 안티옥스 리프팅 마스크’는 얼굴에 밀착해 사용하는 홈케어 마스크팩이다. 1매당 35ml 용량이며 롯데홈쇼핑에서는 5매 구성으로 선보였다.

 

GIK(지아이케이)는 이번 롯데홈쇼핑 매진을 통해 시트 마스크와 홈케어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 국내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다양한 화장품과 홈뷰티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GIK 관계자는 “롯데홈쇼핑 방송에서 GIK 제품에 관심을 보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매진을 계기로 GIK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국내 유통과 방송 판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식회사 긱(GIK CO., LTD)은 화장품과 뷰티 디바이스 관련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국내외 시장을 대상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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