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밥창업 프랜차이즈 일품양평해장국이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환경보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일품양평해장국은 최근 송파구 관내에서 도로변 정화에 기여하기 위해 생활 쓰레기 수거활동을 전개했다.
일품양평해장국 직원들은 지역 환경보호에 기여하고자 본사가 위치한 송파구 오금동 일대를 돌며 담배꽁초와 비닐, 플라스틱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이번 환경보호 봉사활동은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속 가능한 기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일품양평해장국은 앞으로도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일품양평해장국 관계자는 “전국 500여 곳의 가맹점과 본사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기업 경영 환경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기 위해 정기적으로 ESG 캠페인 환경보호 봉사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한식창업 프랜차이즈로서 ESG 캠페인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현정민 기자 mine04@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