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편안함을 연구하는 프리미엄 언더웨어 브랜드 아우어(OUER)가 부산 패션 브랜드 25곳이 참여하는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팝업 행사에 참여해 무료 브라 피팅 서비스와 특별한 구매 혜택을 선보인다.
아우어는 여성들이 일상에서 겪는 속옷 착용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해 기능성 패턴과 소재를 연구하는 부산 기반 디자이너 언더웨어 브랜드다.
이번 팝업에서는 폴리우레탄(스판덱스) 함유율 67%의 고신축성 소재와 20데니아 마이크로 심리스 원단을 적용한 '에센셜 서포트 심리스 브라'를 선보인다.
큰컵 여성의 체형을 고려한 기능성 패턴을 통해 부드러운 착용감과 안정적인 지지력을 동시에 추구한 제품이다. 이와 함께 Y존 압박과 피부 마찰 등 기존 속옷의 불편함을 줄이기 위해 개발한 '튤립 트렁크 팬티'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무료 브라 피팅 서비스를 제공해 개인의 체형과 사이즈에 맞는 속옷 선택을 돕는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 고객을 위한 특별한 구매 혜택도 마련해 아우어의 주요 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은영 아우어 대표는 "여성들이 속옷을 입으며 당연하게 여겨왔던 불편함을 개선하는 것이 브랜드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팝업을 통해 더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몸에 맞는 편안한 속옷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희원 기자 happy1@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