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설향딸기′ 사전예약

충남 논산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딸기 답례품 사전예약을 받는다고 27일 밝혔다.

 

답례품은 설향 품종으로 11월 말부터 12월 초 수확분을 시작으로 예약 순서에 따라 순차 배송된다. 논산시에 따르면  논산 딸기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이후 기부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대표 답례품이다. 지난해 논산 전체 답례품의 60% 이상을 차지했다.

 

논산시는 특히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고향사랑기부 답례품을 통해 기부자들에게 논산 딸기의 우수성을 알리고, 대한민국 딸기 수도 논산의 위상을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논산= 유동주 기자 ydj@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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