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 복수면행복문화센터 입구에 주민의 행복과 마을의 화합을 기원하는 별 상징물을 설치됐다.
복수면새마을회가 마련한 별 상징물은 애향심을 높이고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지역사회를 만들자는 의미가 담겨 있다.
복수면새마을회는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에 힘을 보탠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오늘의 마을공동체로 이어가자는 뜻이 담겼다"며 "희망과 꿈, 이상, 행운과 영원함의 의미가 있는 별을 통해 주민들이 저마다의 소망을 떠올리고 일상 속 작은 행복과 마음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박선용 복수면장은 "별 상징물 설치에 나서주신 이덕수·박선교 복수면새마을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복수면에 찾아주시면 별 상징물을 보시고 행복을 듬뿍 담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산= 유동주 기자 ydj@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