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52개사 1억923만주 의무보유등록 11월 해제”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한국예탁결제원 제공

 

한국예탁결제원은 11월 중 상장주식 총 52개사 1억923만주의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태영건설, 삼화전자 등 4개사 271만주가 대상이다. 

 

코스닥시장에서도 48개사 1억652만주가 포함된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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