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투자협회는 미국 중간선거 개표가 진행되는 다음달 4일 오전 10시 블룸버그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초청해 거시 전망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현지시간 11월 3일 실시되는 미 중간선거는 트럼프 행정부의 남은 임기 동안 의회 권력 구도와 정책 추진 방향을 가늠할 주요 분수령이다.
선거 결과에 따른 재정∙통상정책 변화가 글로벌 경제와 자본시장에 미칠 영향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웨비나에는 글로벌 거시경제 전문가인 블룸버그 뉴욕 본사의 톰 오를릭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연사로 나선다.
웨비나는 금융투자회사 임직원과 일반인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실시간 한국어 자막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내달 3일까지 금투협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