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수협은행, 3분기 순이익 2882억…전년比 0.7% 증가

Sh수협은행 제공
Sh수협은행 제공

Sh수협은행이 올해 3분기까지 세전 당기순이익 2882억원을 기록했다. 

 

Sh수협은행은 30일 실적 발표를 통해 3분기 세전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2861억원)보다 21억원 늘어난 288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은행 총자산은 지난해 말보다 5조8000억원 증가한 69조2000억원을 기록했다. 주요 자회사인 Sh수협자산운용은 세전 당기순이익 40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50억원 증가했다.

 

한편, 수협은행은 지난 28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2026년도 4차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4분기 영업전략과 성과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신학기 수협은행장과 주요 임원, 전국 영업점장 등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첫 인공지능(AI) 업무 플랫폼인 ‘아이로(AIRO)’를 소개했다.

 

 

주다솔 기자 givesol@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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