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탁결제원은 글로벌LEI재단이 영국 런던에서 주최한 포럼 시상식에서 올해의 최우수 소형기관 부문상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앞으로도 LEI 데이터 품질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이용자 중심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글로벌 LEI 시스템의 신뢰성·투명성 및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투자 접근성 제고에 기여할 계획이다.
예탁결제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LEI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며 “금융시장뿐 아니라 타 산업 분야에서도 널리 LEI가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