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래에셋증권, 52주 신고가…지난해 4분기 실적 기대감↑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12일 또다시 신고가를 경신했다.

 

일론 머스크의 우주기업 스페이스X 투자 효과와 지난해 4분기 호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리면서다.

 

이날 오전 10시 05분 기준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6.64% 오른 2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3만400원까지 올라 52주 신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나증권은 향후 스페이스X를 비롯한 투자자산의 평가 이익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며 미래에셋증권의 목표주가를 2만6000원에서 3만6000원으로 상향했다.

 

키움증권도 미래에셋증권의 목표주가를 3만7000원으로 올렸다.

 

노성우 기자 sungcow@segye.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