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피플, ‘2026 우수급식·외식 산업전’ 참가

“2.4시간 내 투입부터 ERP 노무 관리까지” 통합 솔루션 공개

사진=든든피플
사진=든든피플

외식·급식 인력 공급 전문 기업 든든피플이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우수급식·외식 산업전’에 참가해 업계의 고질적인 구인난과 관리 부담을 동시에 해결할 ‘통합 인력 운영 안정화 시스템’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국내 급식·외식 전문 전시회인 이번 박람회는 학교, 병원 등 단체 급식 관계자와 외식 프랜차이즈 경영주들이 모여 최신 시장 흐름과 운영 효율화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다. 든든피플은 이번 전시에서 단일 부스를 넘어 실질적인 인력 운영 시뮬레이션을 체험할 수 있는 맞춤형 컨설팅 공간을 운영한다.

 

업체에 따르면 든든피플의 핵심 경쟁력은 대기업 및 공공기관 레퍼런스로 입증된 ‘검증된 전문성’과 ‘압도적인 속도’다. 구인 요청 시 평균 2.4시간 이내에 현장 투입이 가능한 신속 대응 시스템을 갖췄으며 파견되는 모든 인력은 사전 면접, 위생 교육, 직무 테스트 등 엄격한 검증을 필수로 이수해 까다로운 급식·외식 현장의 리스크를 원천 차단한다.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는 단순 인력 매칭을 넘어선 고도화된 통합 관리 시스템이 공개된다. 주요 서비스로는 △외식·급식 특화 6개 전문 직군(조리사, 조리원, 배식, 세척 등) 맞춤 지원 △현장 밀착 관리를 위한 전담 매니저 배정 △대형 프랜차이즈를 위한 다점포 통합 관리 모델 등이 있다.

 

특히 영양사 및 매장 관리자의 가장 큰 고민인 행정 업무 부담을 대폭 낮추기 위해 ‘ERP 기반 정산 자동화’ 및 ‘노무 관리 간소화 시스템’을 부스에서 직접 시연한다. 방문객들은 각 사업장 규모(소형 외식 매장부터 대규모 단체 급식소까지)에 맞는 인력 수급 및 노무 리스크 관리 컨설팅을 1:1로 받을 수 있다.

 

든든피플 관계자는 “외식 및 단체 급식 현장에서 단 하루의 업무 공백도 허용되지 않는 만큼, 빠르고 안정적인 인력 공급이 사업 성공의 핵심”이라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단순한 구인구직을 넘어 복잡한 노무와 정산 행정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든든피플만의 차별화된 혁신 솔루션을 현장에서 직접 증명하겠다”고 전했다.

 

황지혜 기자 jhhwa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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