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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호주청정램 |
램배서더란 홍보대사를 뜻하는 앰배서더(Ambassador)에 어린 양을 지칭하는 램(Lamb)의 합성어로, 호주 주요 양고기 생산 지역인 빅토리아 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이를 위해 엘본더테이블의 노해동 헤드 셰프,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부아의 김유아 오너 셰프, 오후의 윤민섭 헤드 셰프, 유한나 푸드스타일리스트 등 요리 전문가들이 램배서더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되는 레시피는 이달 초 조리학과 출신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램배서더 쿠킹 시연회'에서 공유된 레시피로 집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양고기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다.
이에 호주청정램은 가정에서 고급스러운 양고기 요리를 즐기고자 하는 이들을 위하여 이날의 레시피를 특별 공개한다. 이 레시피는 호주청정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viayou@segye.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