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검, “다가오는 연말, 간 건강 위해 ‘밀크씨슬’ 섭취하세요”

사진=블루검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많아지는 업무량과 술자리로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이 늘고 있다.

 

간 건강을 위한 대표적인 성분인 실리마린은 항산화 작용과 함께 간 세포의 재생 능력을 도와줘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에게 좋다고 알려져 있다. 실리마린은 서양 엉겅퀴의 일종인 밀크씨슬이 핵심인 성분으로 식약처에서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몸이 무겁고 쉽게 피로감을 느끼는 사람은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해주면 면역력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블루검은 호주에서 100% 완제품으로 수입되는 굿모닝 밀크씨슬 제품을 통해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타우린 성분과 면역력 상승을 돕는 비타민C를 함께 섭취할 수 있다고 5일 밝혔다.

 

하루 1캡슐 섭취만으로도 밀크씨슬과 비타민C 일일권장량을 모두 충족하기 때문에 간편하게 영양분을 보충할 수 있으며, 피로회복제의 주성분인 타우린이 부원료로 함유돼 있어 활기찬 생활을 이어가는 데 도움을 준다고 블루검 측은 설명했다.

 

블루검은 호주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전 세계에 판매되고 있으며, 국내에서 2019년도 프리미엄브랜드대상,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고객감동서비스지수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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