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투라인, 오는 31일까지 가을·겨울 시즌오프 세일

꽝 없는 랜덤 쿠폰·랜덤 박스 이벤트 등 진행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요가복 브랜드 프런투라인(front2line, 대표 박미희)이 2019 가을·겨울(F/W) 시즌오프 세일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프런투라인은 오는 31일까지 2019 F/W 시즌오프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프런투라인은 특별한 3가지 이벤트를 마련했다.

 

프런투라인이 특별 제작한 레깅스를 99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의 경우 오픈 직후 바로 품절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는 게 프런투라인 관계자의 설명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프런투라인이 자체 개발한 원단을 사용한 베이직 레깅스는 데일리 레깅스로 착용 가능하며 허리 밴드를 없앤 하이웨스트 스타일과 원단의 상쾌한 느낌으로 착용 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프런투라인만의 광택이 없는 매트한 원단을 사용해 슬림한 느낌이 더해지고 Y존이 드러나지 않는 입체 패턴으로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핏감의 레깅스를 100장 한정수량으로 990원에 판매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이와 함께 프런투라인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산타가 흘리고 간 꽝 없는 랜덤 쿠폰 이벤트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프런투라인은 시즌오프 기간에(시즌오프 제외상품 포함) 자사몰에서 구매 시 10%, 20%, 30%, 50%, 3000원, 5000원, 10000원, 신상요가복 등 랜덤쿠폰을 증정한다.

 

수령한 랜덤쿠폰을 개인 인스타그램이나 자사몰 게시판 중 한곳에 인증(신상요가복 쿠폰을 받은 고객은 쿠폰 인증 시 하의 사이즈 반드시 기재)하면 쿠폰 인증을 완료한 분들에게 내년 1월 10일 랜덤쿠폰을 일괄 발급한다.

 

받은 쿠폰은 2월 9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적립금은 기간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

 

프런투라인은 신상품을 포함해 3가지 상품을 2만9000원에 득템할 수 있는 랜덤박스 이벤트도 진행한다.

 

23일부터 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되는 랜덤박스 이벤트의 경우 1박스에는 4·6·8 사이즈 박스 중 선택한 사이즈로 프런투라인 상품(신상품 포함) 3가지가 랜덤으로 들어있으며, 50개 한정수량으로 1인 1박스만 구매가 가능하다.

 

이 밖에도 프런투라인은 허리와 골반 부분에 입체패턴을 사용해 운동 시 최적의 핏과 편안함을 선사하는 8부 레깅스, 암홀쪽 프린세스라인이 보다 슬림하면서도 볼륨감 있는 바디를 연출해주며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홀터타입 브라탑 등 다양한 제품의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프런투라인 박미희 대표는 “프런투라인에 올 한해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셔서 감사 드리며 고마움의 뜻으로 2019년 F/W 시즌오프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내년에는 더욱 좋은 요가복과 애슬레져로 고객 여러분들을 찾아 뵙도록 준비 중이니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lgh08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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