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세권 확보한 ‘캐슬앤파밀리에시티 단지 내 상가’ 홍보관 운영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단지 내 상가’가 인향 제1근린공원과 마주보는 코너 자리에 들어선다고 16일 밝혔다. 이 상가는 지상 1~3층 총 40실 규모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상가가 공원 앞에 들어서면 방문객들의 시야에 잘 들어오기 때문에 공원 이용 중 필요한 음료, 간식, 장비 등을 구입하기 위해 상가를 찾는 경우가 많다”며 “최근 공원과 같은 문화시설을 즐기려는 수요자들이 급증해 앞으로의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단지 내 상가 분양 관계자는 “입주민의 공원 이용 경로에 상가가 들어서기 때문에 공원을 이용하는 입주민들의 상가 이용도 편리할 것으로 보인다”며 “또 사거리 코너에 위치하고 있어 공원을 이용하는 주변 단지들의 주민들도 직접배후수요로 끌어들일 수 있다”고 말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이 상가는 지난달 말 입주를 시작한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입주민 고정수요 1872가구를 비롯해 오는 11월 입주 예정인 1단지와 추후 예정된 3단지, 단독주택 용지까지 총 5377가구의 직접배후수요를 예정하고 있다. 인근 수기마을 힐스테이트 1·2·3단지까지 합하면 약 8000가구가 넘는다.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단지 내 상가는 신곡6지구에 최초 입점하는 상가로 초기 상권 선점이 가능하다. 필수업종이 부재인 지역으로 편의점, 식당, 미용실, 카페, 약국, 부동산, 병원 등 실생활에 필요한 업종을 선점할 수 있다.

 

또 상가 인근 보름초등학교 및 병설유치원으로 에듀상권을 기대할 수 있으며, 상권 선점 시 학원, 소아과 등 학생들을 상대로 하는 시설의 입점이 용이할 것으로 보인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관계자는 “공세권을 확보한 상가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단지 내 상가도 많은 고객분들의 문의를 받고 있다”며 “공세권 확보 외에도 많은 특장점이 있다 보니 투자자분들이 많이 찾아 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고촌 캐슬앤파밀리에시티 2단지 단지 내 상가는 김포시 김포대로 340 김포뉴시티 306호에서 홍보관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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