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공간서비스 기업 토즈가 최근 토즈 스터디카페 광교호수센터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토즈 스터디카페 광교호수센터는 광교호수 앞에 위치하고 있어 센터에서 호수 조망이 가능하며, 호수공원 주변으로 연결된 근린공원까지 도보로 갈 수 있다.
토즈 스터디카페 광교호수센터는 장시간 학습자의 니즈를 반영해 독립된 학습공간인 ‘솔리터리 룸’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카페 같은 분위기를 누리면서 사생활 보호 및 개별 공간 확보를 원하는 일부 고객의 취향까지 고려했다는 게 토즈측 설명이다.
관계자는 “토즈 스터디센터 광교호수센터는 카페 같은 분위기에 호수 조망과 호수 주변 산책이 가능하고, 반독립적인 학습공간까지 누릴 수 있다”며 “이러한 위치적, 공간적 특성이 시너지로 작용해 이용 고객들 모두 좋은 학습 결과를 얻길 바란다”고 전했다.
광교호수센터는 오픈 기념으로 2021년 1월 9일까지 등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