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프레시, 설 선물 ‘폴앤박 과일 선물세트’ 출시

 

[세계비즈=김대한 기자] 에스피프레시(SPfresh)가 설 명절 선물로 '폴앤박(PAUL&PARK) 과일 선물세트’ 패키지를 새롭게 리뉴얼했다.

 

‘폴앤박 과일 선물세트’ 3종은 폴앤박의 프리미엄 과일 중 고객들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과일들을 담은 것으로, 프리미엄 바나나 ‘감숙왕’, ‘감숙왕 파인애플’을 비롯해 용과, 자몽, 망고 등 수입과일과 ‘프리미엄 캐슈넛’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기존 패키지보다 더욱 트렌디함을 살렸다. 네이비색 바탕에 귀여운 과일 캐릭터들이 그려져 있으며, 흰색 넓은 띠지를 둘러 프리미엄 세트 다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폴앤박 과일 선물 세트 외에, 특별한 과일들과 캐슈넛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도 만나볼 수 있다. ‘폴앤박 메로골드 선물세트’는 자몽과 오렌지를 교배한 개량종인 황금빛 메로골드로 구성된 제품이다. 메로골드는 숙성될수록 초록빛에서 노란빛으로 변해, 선물 받는 이가 가장 맛있는 시기에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폴앤박 제주키위 선물세트 2종’은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제주스위트골드키위로 이루어진 선물세트와 보석 사파이어를 연상시키는 초록빛 과육이 특징인 사파이어키위를 담은 선물세트로 구성됐다.

 

이밖에 남녀노소 좋아하는 ‘폴앤박 캐슈넛 선물세트’는 프리미엄, 허니, 와사비 3가지 맛의 캐슈넛이 각각 들어 있다. 에스피프레시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로 인해 직접 만나지 못한 아쉬움을 새롭게 등장한 여러 신품종 과일이나 프리미엄 과일세트를 선물함으로써 달래고자 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더욱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선보인 ‘폴앤박 과일선물세트’와 ‘폴앤박 메로골드 선물세트’, ‘폴앤박 제주키위 선물세트’와 함께 풍족한 설 명절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에스피프레시의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인 ‘폴앤박(PAUL&PARK)’은 'ALWAYS BEST TASTE'라는 슬로건 아래 '프룻헌터(Fruit Hunter)'를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산지를 직접 방문하여 맛과 품질이 보장된 과일을 선별해 선보이고 있다. 

 

kimkorea@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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