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세종시 엔케이(NK)세종병원이 심요섭 외과 과장이 새로 부임했다고 밝혔다.
심요섭 과장은 외과전문의로 전북대 의대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근로복지공단 순천병원 외과장, 전주 다은병원 외과장, 순천 드림외과 의원장을 거쳐 최근 창원 청아병원 외과장으로 부임하여 진료해왔다.
그는 전북대 의학전문대학원 외래교수 및 근로복지공단 자문위원을 맡고, 전남 CBS 라디오 패널 및 경남 MBC TV 건강 클리닉 출연 등 활발하게 외부활동을 겸임했다.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심요섭 과장이 시행한 수술 건수는 약 3110건을 넘어설 만큼 지속적인 복강경 수술 및 외과 전반적인 수술 시행 경력과 실력을 갖추고 있다.
한편, 엔케이(NK)세종병원은 지상 9층, 지하 3층의 200병상 이상의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11개 진료과 산하에 종합검진센터·내시경센터·척추관절센터·항문대장센터·영상의학센터 등 5개 전문센터를 갖췄다. 거기에 2021년 1월 1일부터 호흡기 전담 클리닉을 운영하고 있어 호흡기·발열 환자의 진료 공백을 최소화하고 의료인과 의료기관 모두 코로나19바이러스 감염으로부터 보호하고 진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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