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원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닥터린(Dr. Lean)이 하루 한 알로 간편하게 비타민D 권장량을 채울 수 있는 ‘유기농 비타민D1000IU’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비타민D를 1000IU나 함유하고 있어 한 번에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의 250%를 채울 수 있다. 보건복지부에서 권고하고 있는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은 400~4000IU로, 닥터린의 비타민을 섭취하면 다른 비타민D 음식을 따로 섭취하지 않아도 돼 효율적이다.
실제로 비타민D는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 계란, 버섯 등에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음식으로 비타민D 하루 권장량을 채우려면 계란을 40개나 섭취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전문가들도 비타민D를 음식으로 권장량을 채우는 것은 어렵다고 보며, 영양제 복용을 권장하고 있다.
또한 유기농 비타민D1000IU는 유기농 자연물에서 유래한 비타민D를 사용했다. 효소, 조효소 등의 생리활성물질이 함유돼 있어 흡수율과 생체 이용률도 높다.
아울러 비타민D3만을 사용해 흡수율을 극대화시켰다. 비타민D3를 섭취하면 D2보다 체내 비타민D 수치를 약 3배나 더 높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제조과정에서 이산화규소, HPMC, 스테아린산마그네슘 등의 화학부형제를 사용하지 않아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다.
한편, 닥터린은 환경 보전을 위해 국제산림관리협의회(FCS) 인증을 받은 종이 포장재와 콩기름을 사용해 지속 가능한 산림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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