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직수입 액상형 비타민 ‘비타바움’, 고함량 비타민B컴플렉스 대용량 출시

사진=비타바움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독일직수입 액상형 비타민 ‘비타바움’이 비타민B12플러스를 대용량으로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독일 현지에서 100% 완제품으로 제조되어 항공 직수입되는 비타바움은 일반적인 알약 형태가 아니라 독자적인 이중 밀폐 보존 기술(투 챔버 시스템)을 적용한 신개념 비타민 보충제다. 비타민 분말과 액상이 2개의 분리된 챔버에 담겨 있어 섭취 직전에 분말과 액상을 혼합해 주스처럼 마실 수 있다.

 

비타바움 비타민B12플러스는 피로 회복이 필요한 사람, 밀가루·탄수화물 등 정제된 음식과 기름진 음식을 많이 섭취하는 사람, 임신을 계획 중이거나 임신 중인 산모들에게 꼭 필요한 필수 비타민B군 8가지를 보충해줄 수 있는 비타민B 컴플렉스 제품이다. 특히 비타민B 종류 중 가장 핵심적인 비타민B12의 함량을 일일 권장량의 3만6667%까지 강화한 고함량 제품으로 차별화된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비타바움 관계자는 “이소라 프로젝트에서 처음 공개된 후 전체 매진을 기록한 제품”이라면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비타민B12플러스 대용량 패키지 출시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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