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이경하 기자] 일본 라멘 전문 프랜차이즈 미스터라멘이 오는 24일 서울 마포구 아만티호텔서울 소연회장에서 성공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미스터라멘에 따르면 차별화된 아이템과 소자본 창업에 최적화된 운영 시스템을 갖추고 있고, 가맹점주의 매출 지원을 위해 매장 하나에 식사 위주 라멘 매장과 스몰비어 포차 매장의 두 가지 컨셉과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또 소규모 창업도 가능한 3S 시스템(빠른 회전율, 쉬운 레시피, 지속적인 교육 관리)을 적용하고 있다.
미스터라멘 관계자는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 더블에스그룹 본사의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창업에 대한 다방면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가맹점 매출 상승을 위한 본사의 적극적인 마케팅 홍보와 자체 데이터를 활용한 예상 매출 시스템을 통해 가맹점의 매출 관리를 도울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스터라멘은 계약 기준 선착순 10명에게 간판 및 인테리어 비용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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