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최근 아파트 가격 급등으로 젊은 세대들에 '내 집 마련의 꿈'에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가격에 분양 아파트를 맞추는 성향이 나타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부산의 소형 공동주택인 '서면 동원시티비스타'가 4일 분양을 시작했다.
서면 동원시티비스타는 부산의 핵심인 서면의 중심 생활권을 다양하게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위치했다. 주변으로는 롯데백화점, NC백화점,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부전시장 등이 있고, 부산국제금융센터, 부산시청 행정타운이 인접해 서면 생활 인프라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부전역 1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1호선과 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과는 도보 5분 거리다. 또한, 동서고가도로, 황령터널을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으며 부산 전역으로 이동할 수 있는 시내버스 노선 집결지로 교통 환경이 우수하다.
이밖에도 주변에 약 14만평 규모의 부산시민공원을 비롯해 송상현광장, 라이온스 공원, 황령산 등이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수요자들은 단지 인근에서 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바로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선호해 '슬리퍼를 신고 나가도 될 만큼 가까운 환경'을 의미하는 ‘슬세권’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라며 "서면 동원시티비스타는 쇼핑과 문화시설, 교통과 자연 환경을 두루 갖춘 소형 아파트"라고 말했다.
부산 서면 동원시티비스타 홍보관은 부산진구 중앙대로 821에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