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옹원, 대구영업소 개소 통해 지방 영업 활성화

사진=사옹원

[세계비즈=이경하 기자] 냉동식품 전문기업 사옹원(대표 이상규)이 지난 9일 대구 영업소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사옹원 이상규 회장, 이원섭 사장, 이지인 부사장 등 20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사옹원은 지난 2019년 충청 영업소 개소에 이번 대구 영업소 개소를 통해 경남권은 물론, 경북권까지 영업망을 더욱 확대해 자사 제품의 시장점유율 및 고객과의 접점을 늘려나갈 전망이다.

 

사옹원 이상규 회장은 "창업 당시 목표로 했던 전국적인 유통망을 구축하는데 한걸음 다가서고 있다"며 "추후 강원권과 수도권 영업소 확대 개소를 통해 사옹원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고객과의 접점과 원활한 공급을 확장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옹원은 올해 창립 26주년을 맞는 냉동식품 제조 전문 업체로, 전요리를 필두로 다양한 B2B용 전통한식 HMR을 선보이고 있다.

 

lgh0811@segye.com

ⓒ 세계비즈 & segyebiz.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