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수면 솔루션 브랜드 가누다와 까르마를 운영하는 티앤아이(대표이사 유영호)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최근 가누다 임직원들은 사회복지시설 ‘태양의 집’을 방문해 ‘더불어 사는 세상, 함께하는 나눔 경영’이라는 슬로건 아래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위한 물품 지원에 나섰다. 특히 이번 기부 물품에는 임직원들이 지난 1월부터 진행된 ‘핸즈온 프로그램’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한 수면을 기원하며 정성껏 직접 제작한 편백나무 베개가 포함돼 의미를 더했다.
물품 전달에 이어 현장에서는 임직원들의 재능기부로 마련된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수준 높은 플루트 연주와 노래 공연이 펼쳐지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국가적인 혈액 수급난 해소에 힘을 보태기 위한 전사적 ‘사랑나눔 헌혈 캠페인’도 병행하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했다.
봉사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동료들과 함께 베개를 만들고 공연을 준비하며 나눔의 진정한 보람을 느꼈다”며 “우리의 작은 실천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가누다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진심이 모여 더욱 뜻깊은 활동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기업의 책임을 다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내 누적 판매량 200만 개를 돌파한 가누다는 미국, 일본 등 10여개국에 진출하며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특히 2024년 ‘1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기능성 수면 브랜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했다.
패밀리 브랜드인 까르마는 1999년 국내 최초 메모리폼 상용화 이후 27년간 한국인의 체형을 연구해온 수면 전문 브랜드다. 최근 KLPGA 골프단 창단과 ‘까르마 디오션컵 골프구단대항전’ 스폰서십 체결 등 활발한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화연 기자 hylee@segy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