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갈비, 예비창업자 위한 ‘목요시식회’ 진행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코로나 19 장기화로 자영업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갓갈비가 예비창업자를 위한 ‘목요시식회’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갓갈비가 진행하는 목요시식회는 매주 목요일 무료시식회를 진행해 고기집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가 갓갈비 메뉴를 직접 맛보고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창업할 때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와 운영 시 매출을 올리는 노하우를 공개한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갓갈비는 국내산 1등급 한돈과 여주산 참숯, 여수 돌산 갓농가에서 공급하는 갓피클과 해풍맞은 태안냉이 등 건강한 식재료로 맛과 영양을 제공하며, 원팩 시스템으로 전문 인력 없이도 늘 한결같은 맛을 구현하는 한편 위생적인 본사 물류 직배송 시스템으로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고, 조리 방법이 쉽고 간편해 부담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갓갈비는 30호점까지 약 2000만 원 상당의 창업혜택을 지원하며 신한은행과 출시한 버팀목 지원자금 펀드를 모든 가맹점에 지원한다.

 

버팀목펀드는 지난 5월 갓갈비의 가맹본부인 더베스트립과 신한은행이 업무협약한 갓갈비 프랜차이즈 가맹점 지원 펀드로, 가맹점 위급 시 사용하거나 가맹점주의 퇴직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원금이다. 갓갈비는 이 지원 펀드를 통해 책임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갓갈비 관계자는 “최근 무료로 진행하는 목요시식회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예비창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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