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탈뱅크, 홈페이지 분양 서비스 지원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렌탈뱅크(대표 양석주)가 렌탈창업 준비 및 렌탈총판을 운영 중인 개인 및 소자본 업체를 위한 홈페이지 분양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기존 사이트를 다른 도메인으로 이관하는 것으로 업체에서 희망하는 홈페이지를 선택하고, 동일한 디자인의 사이트를 여러 개 만들 수 있다. 분양 받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상 고객 접점을 확대해 창업 및 운영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홈페이지 제작 시 1000만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하는 반면, 홈페이지 분양은 동일한 디자인의 사이트를 복사해주기에 적은 비용으로 홈페이지를 이용하고 이를 통해 광고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사이트 개설부터 유지, 관리까지 편리하게 할 수 있어 렌탈사업을 운영하는 개인 또는 소자본 업체가 쉽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렌탈뱅크 관계자는 “렌탈뱅크는 다양한 브랜드 제품과 합리적인 구매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체계화된 교육 프로그램과 업무 프로세스를 지원해 렌탈창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실직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비대면 서비스가 주를 이룬 만큼 온라인 마케팅이 중요해지고 있다. 홈페이지 분양을 통해 합리적이고 간편한 방안으로 사업을 활성화시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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