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비교적 집값부담이 적었던 소형아파트 집값이 고공행진하면서 무주택자 실수요자들의 주거불안은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로 인해 조합원의 조건만 갖추면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이 가능한 지역주택조합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시 강동구 암사동에 ‘암사한강’이 들어선다.
강동구는 강남과 잠실생활권이 가능하며 한강변 입지의 희소성에 녹지공간도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암사한강 단지는 전용면적 59㎡, 84㎡의 중소형 평형 위주로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으로 7개 동, 총 600세대(예정)로 설계돼 있으며 7월 중 지구단위계획접수와 부분철거가 진행될 예정이다.
지하철 8호선 암사역, 5호선 명일역, 9호선 고덕역과 가깝고 광나루 한강공원, 길동공원, 암사역사공원과도 인접해 있다. 올해 12월에는 암사생태공원도 개장될 예정이다.
인근에 이마트 명일점, 현대백화점 천호점, 강동경희대병원, 강동아트센터 등이 위치하고 한영외고, 명일여고 등이 자리했다.
암사한강의 주택홍보관은 서울시 광진구 능동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