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숙성삼겹살 프랜차이즈 숙달돼지가 ‘업종별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100선’ 중 한 곳으로 채택되며 본사·가맹점의 수익성을 인정받았다고 3일 밝혔다.
숙달돼지는 최근 FC 생산성 지수 98.00, 성장성 지수 81.00 등을 기록하며 ‘업종별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100선’(가맹점 50개 미만 브랜드)에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숙달돼지는 최고의 고기 맛을 찾기 위해 고기 연구소 ‘미트랩’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으며, 현재 약 200시간의 습식숙성(Wet Aging)을 거친 숙성삼겹살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숙성삼겹살 △숙성목살 등이 있으며 △숙달꽃살 △숙달사겹살 등의 특수부위도 판매 중이다. 두툼한 고기 두께로 식감을 살렸으며, 씹었을 때 촉촉함과 풍부한 육즙을 맛볼 수 있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더욱이 숙달돼지는 고기 등급, 농장 소재지, 농장주 등 기본 이력을 기재한 고기스펙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어 고객들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숙달돼지의 본사 ‘아이언가이즈’는 10년 동안 국내외 400여개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며 쌓아온 노하우로 가맹점과 상생을 이룰 수 있는 매출 케어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매장 운영을 매뉴얼화 했으며, 테이블 회전율 및 간편한 조리 방식을 고려해 가맹점에 돈육, 식재료 등을 원팩 형태로 배송하고 있기 때문에 창업 경험이 없는 신규창업이나 업종변경창업 시에도 큰 어려움 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다.
현재 숙달돼지는 평수에 따라 최대 1500만원의 창업 지원금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 프로모션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35평 미만의 경우 테이블 로스터를, 35평 이상이면 주방 장비의 50%를 지원한다.
숙달돼지 관계자는 “숙달돼지는 일반적인 삼겹살이 아닌 숙성삼겹살로 업계 내 경쟁력을 갖췄으며, 가맹점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다양한 정책 등을 통해 ‘업종별 가맹하고 싶은 프랜차이즈 100선’에 등극했다"며 "고기집 창업에 관심 있는 분들은 선착순으로 진행 중인 1500만원 창업 지원 프로모션 기회를 놓치지 말고 서둘러 상담 문의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