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금호어울림 오션테라스’ 8일까지 정당 계약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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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여수 금호어울림 오션테라스’가 전 주택형을 순위 내 마감한 가운데 8일까지 정당 계약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여수 금호어울림 오션테라스는 소호동 여수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84㎡, 89㎡, 101㎡ 총 162세대 타운하우스로 전 세대 테라스 설계와 영구 바다조망을 갖췄다.

 

여수 금호어울림 오션테라스가 들어설 소호동은 3140세대가 입주할 소제지구 택지개발이 24년 완공을 목표로 활발히 진행 중에 있으며, 소호~웅천 해상교량이 내년 7월 개통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여수 오션퀸즈파크, 여수 챌린지파크 관광단지 조성 등이 잇달아 진행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옆에는 디오션 리조트와 여수 자동차 극장이 있고, 멀지 않은 곳에는 소호요트마리나, 유월드 루지테마파크, 소호동동다리 등이 있다. 한편 최근 여수시가 소호동동다리를 1600m 더 추가개설하기로 발표했는데, 계획안에 따르면 추가되는 다리가 여수 금호어울림 오션테라스 단지 바로 앞을 지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전 세대에 설계된 테라스는 서비스 면적이기 때문에 같은 분양면적 대비 넓은 주거면적을 갖췄다. 단지 내부는 리조트 스타일의 조경을 계획해 단지 곳곳에 숲속가든, 힐링가든, 피트니스가든, 리빙가든, 오션뷰가든 등 테마별 가든이 생겨난다.

 

이곳에는 의자와 테이블, 체력단련시설 등이 마련될 예정이며 유실수와 야생화로 꾸며진 산책로, 아이들을 위한 테마놀이터도 생길 예정이다. 피트니트 센터, 작은 도서관, 주민회의실,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과 음성인식 IoT(SKT가입자 한정) 제공, 스트리트형 상업시설 등도 계획됐다.

 

또한 단지까지 안심초등학교에서 통학버스를 운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여수 금호어울림 오션테라스 계약은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11일에는 서류 부적격 세대에 대한 예비 당첨자 추첨 및 계약이 예정돼 있다.

 

여수 금호어울림 오션테라스는 84㎡ 90세대, 89㎡ 36세대, 101㎡ 36세대 총 162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입주예정일은 2023년 5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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