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그룹 지원 창신대, 소방공무원 채용시험 4명 합격

소방실습사진 부영그룹 제공

[박정환 기자] 부영그룹이 재정지원 중인 창신대학교 소방방재공학과는 2021년도 국가직 소방공무원 채용시험에서 4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12일 밝혔다.

 

창신대에 따르면 소방방재공학과는 소방기계, 소방전기, 소방건축, 재난관리 등의 특성화된 융합·공학적 전공지식을 기반으로 다양한 취업 및 창업 학습지원컨설팅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설정에 따른 맞춤형 역량기반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 2020년 창원소방본부, 2021년 경남소방본부 MOU를 통해 ▲교육훈련 시설 및 실험·실습 기자재 등의 공동 활용 협력 ▲인적자원 개발을 위한 적극 협력 ▲교육인력에 대한 현장학습 지원 및 취업정보 제공 등을 통해 전문인력을 양성 중이다.

 

 

창신대는 부영그룹의 지원을 통해 ‘2022학년도 신입생 1년 전액장학금(부영 우정장학금) 혜택’을 부여하고, ‘부영연계트랙’을 통해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년도 교육부 대학 기본역량진단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선정,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정부의 재정지원(대학혁신지원사업)을 지원받게 된다.

 

pjh121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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