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심 빼빼주스&오일만주스, 율희의 왓츠인마이백에 등장

사진=달심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달심이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유튜브 채널 '왓츠인마이백'에서 달심 빼빼주스와 오일만주스를 소개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영상에서 율희는 출산 후 몸매 관리로 빼빼주스를, 공복 관리로는 오일만주스를 비법으로 말했다. 그에 따르면 다양한 제품을 접하다가 달심 제품을 섭취 중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빼빼주스는 아스파라거스, 토마토, 블루베리, 오이고추, 엑스트라버진올리브유를 원재료로 하여 갈아 만든 2주 단위의 클렌즈 주스로, 식단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업체 관계자는 “제조 과정에서 1차 저온 살균, 2차 후 살균을 거치고 신선도를 위해 유통기한 3개월 미만의 제품만을 고집한다. 또한 HACCP 인증을 완료했다”며 “1일차에는 아침, 점심, 저녁 모두 빼빼주스를 섭취하고, 2일차에는 점심에 일반식을, 3일차부터는 아침과 점심에는 일반식, 저녁에만 빼빼주스를 섭취하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관계자는 “인스턴트나 술은 피하고 물을 충분히 섭취해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오일만주스는 레몬, 파슬리, 물 3가지를 섞어서 마시는 공복 클렌즈 주스로, 오일만주스의 이름은 5일동안 섭취하는 방식에서 유래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5일 섭취 후에는 위 부담을 줄이기 위해 10일 정도의 휴식기가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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