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아브뉴프랑, 'H 다이닝'을 운영할 청년셰프 모집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아브뉴프랑 광교점이 'H 다이닝'을 운영할 청년셰프를 지난 13일부터 10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H 다이닝'은 음식점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또는 소상공인이 호반프라퍼티 상생협력기금의 지원을 받아 'H 다이닝'을 운영하고, 운영기간 동안의 수익금 및 운영 종료 후 지급하는 창업지원상금으로 자립의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상생 발전을 위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한다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참가대상은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또는 상시근로자 5인 미안의 소상공인이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실기/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자(팀)이 아브뉴프랑 광교점에 입점하여 6개월간 매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선정된 팀은 아브뉴프랑 광교점의 운영매장 무상임대, 매장 인테리어 조성 및 주방기기/기물 등 제반설비 대여, 운영 전후 창업 교육 및 멘토링 지원, 'H 다이닝' 운영 종료 후, 창업 시 1000만원의 창업자금 지원 등의 혜택을 가진다.

 

업체 측에 따르면 광교 아브뉴프랑은 유러피안 다이닝 스트리트 몰로 식당, 쇼핑, 마트, 키즈 파크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어 유동인구가 풍부하하다. 선정자는 해당 구역에서 전용면적 약 30평 규모의 사업장을 6개월 간 운영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호반프라퍼티의 후원 하에 대중소기업 농어업 협력재단이 주최하고 브릿징파트너스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청년 또는 소상공인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 진행된다.

 

'H 다이닝' 지원방법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양식에 맞춰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