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부산 ‘시청역 동원시티비스타’가 지난 7일 1순위 해당지역 아파트청약이 66가구를 모집한 가운데 총 2331건의 청약접수가 완료됐고 평균 35.3대 1, 최고 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단지는 부산지하철 1호선 시청역까지 도보 3분 내외로 도착할 수 있고 1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연산역, 동해남부선 거제해맞이역 등도 걸어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주변에 다양한 버스편도 형성돼 있다.
더불어 도보 5분 거리에 연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대형마트, 연제 시장, 메디컬타운, 부산시청, 연제구청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과 행정시설이 위치한다.
아울러 시청역 동원시티비스타 아파트는 4베이 평면구조와 넓은 실사용 면적을 제공한다. 77㎡ 타입 기준 서비스 면적 41㎡를 형성하고 있다. 이는 공급면적 대비 109%를 달성한 수치이다. 오피스텔은 31㎡, 56㎡ 2가지 타입으로 조성됐다.
분양 관계자는 “시청역 동원시티비스타는 초역세권 교통환경과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한 생활인프라를 갖췄다"고 말했다.
부산 ‘시청역 동원시티비스타’의 청약 당첨자는 지난 15일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