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S&D, '경주자이르네' 내달 분양 예정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자이S&D가 ‘경주자이르네’를 내달 분양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시공사 측에 따르면 경주자이르네는 올해 말 개통 예정인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신나원역(가칭, 예정) 인근에 위치한다. 해당 단지는 경부고속도로 건천(서경주)IC를 이어주는 20번 국도가 가까우며, 해당 단지 인근의 제2금장교도 올해 말 완공 예정이라고 시공사 측은 전했다.

 

시공사 측은 해당 단지 근처에는 금곡산과 구미산, 퇴박골산, 수변공원, 현곡초, 화랑중 등이 자리했다고 설명했다.

 

시공사 측에 따르면 경주자이르네는 경주에 들어서는 첫번째 자이르네 브랜드 아파트로, 자이르네는 자이S&D가 새롭게 론칭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다.

 

경주자이르네는 경북 경주시 현곡지구 내 지하 2층부터 지상 25층까지, 4개동, 전용면적 84~141㎡로 총 494세대로 구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신청지역별 예치금액 이상,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 경과하면 세대주, 세대원 모두 1순위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며 “유주택자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재당첨 제한이 없어 기존에 타 단지 청약에 당첨된 이력이 있더라도 분양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주택담보대출 비율(LTV)은 최대 70%까지 적용되며 처분 및 전입조건 없이 중도금 대출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egyebiz.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