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타, 웨스틴 조선 서울과 단독 프로모션

[정희원 기자] 블록체인 기반 결제시스템을 국내에서 최초로 도입한 디아스타가 웨스틴 조선 서울과 단독 프로모션 진행에 나서고 있다. 

 

서울의 3대 뷔페로 꼽히는 웨스틴 조선 서울의 아리아 뷔페는 그릴, 일식, 중식, 한식, 등 총 10개의 라이브 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다. 기념일에 받고 싶은 선물로 손꼽히는 최상급 호텔 상품이니 만큼 맛과 서비스가 보증된 대표 뷔페 레스토랑으로 꼽힌다. 기념일을 특별하고 품격 있게 보내고 싶은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디아스타와 웨스틴 조선 서울이 준비한 객실 패키지에는 이그제큐티브룸, 아리아 석식 뷔페 이용권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디아스타의 특별한 결제 방식으로 결제할 경우 평균 판매금액 대비 최대 30%이상 할인된 금액으로 예약 가능하다. 1박에 약 30만원대 수준이다. 

 

또한 수준별 맞춤 특화 프로골퍼의 코칭과 바디 마사지 혜택이 포함된 'Nice J Shot! 패키지'의 경우 이그제큐티브룸 예약 시 주니어스위트로 무료 룸 업그레이드 혜택을 제공한다. 

 

디아스타 관계자는 “기념일을 축하해야 할 때 디아스타에서 준비한 웨스틴 조선 서울 패키지를 통해 만나보시라”며 “디아스타를 꾸준히 이용하는 많은 고객들이 품격 있는 시간을 특별한 가격과 혜택으로 즐기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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