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서안종합개발이 경기도 이천시 택지개발지구인 마장지구에 들어서는 주거용 오피스텔 ‘드리아드 이천’을 이달 중 분양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와이드 복층형 주거공간으로 설계된 드리아드 이천은 지하 4층부터 지상 13층까지, 총 168실 규모다. 전용면적은 21.56㎡, 47.14㎡, 60.09㎡까지 세 가지 유형이다. 시공사 측에 따르면 전 가구 남향 배치에 가구당 1.26대 주차가 가능한 자주식 주차시설이 갖춰지며, 천장에는 개별 빌트인 공기청정시스템도 설치된다.
이천시에는 SK하이닉스를 비롯해 덕평쿠팡물류센터, 롯데물류센터,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대기업 및 중견기업 19개를 비롯해 약 1100개의 중소 기업이 위치했다고 시공사 측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