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브리스틱 에르고 유아칫솔이 1단계 아이스컬러를 런칭하고 런칭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기존에는 이유식을 시작하는 6개월부터 사용하는 1단계, 36개월 이후부터 사용하는 2단계로 총 2가지 제품군이 있었으나, 색깔만 달리한 1단계 아이스컬러가 출시됨에 따라 아이의 개월 수 및 선호하는 색상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게 됐다고 업체 측은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브리스틱은 위험물질인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 가능하다. 또한 아이 손에 최적화된 인체공학적 핸들그립과 9g의 무게로 양치질이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도 쉽고 친숙하게 칫솔을 접하는데 도움을 주며, 아이들의 여린 잇몸에도 안전하게 사용 가능한 미세모, 잘 빠지지 않는 모 등으로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브리스틱 에르고 유아칫솔 1단계 아이스컬러 런칭 행사는 총 2개의 프로모션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이벤트로는 브리스틱 아이스컬러 5P세트가 런칭 특가 5천원으로 판매되며, 후기 약속 시 카가 무불소 치약 1종을 추가 증정한다.
두 번째 이벤트로는 브리스틱 오리지널 5P세트 구매 및 후기 약속 시 아이스컬러 5P 세트를 무료배송 혜택과 함께 추가 증정한다.
브리스틱을 선보이는 바베파파 관계자는 “아이들의 양치시간이 더욱 즐거울 수 있도록 아이 및 엄마가 가장 선호하는 팬톤을 고민해 컬러를 결정했다"며 "브리스틱 동물 캐릭터들이 강한 치아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도 브리스틱과 함께 깨끗하고 건강한 치아를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브리스틱 에르고 유아칫솔 1단계 아이스컬러 런칭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바베파파 홈페이지 또는 바베파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