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수산물 밀키트 전문업체 바다포차가 간편 수산물 밀키트를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바다포차 밀키트 제품은 전반적으로 스파이시한 소스를 바탕으로 밥반찬과 술안주 모두를 아우르는 제품이라고 업체 측은 밝혔다.
대표적으로 무교동 스타일의 통낙지볶음과 쭈꾸미볶음, 오징어볶음류와 순살고등어찜, 순살코다리찜 등이 인기 메뉴라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업체 측에 따르면 HMR 전 제품은 손질 세척은 물론 스킨진공포장이 돼 있어 프라이팬, 전자레인지로 간편 조리해 바로 먹을 수 있다. 특허받은 비린내 제거 기술과 신선한 원물, 국가대표 출신 최보식 쉐프와 협업을 통한 특별 소스를 선보이고 있다.
바다포차가 출시한 전복장 선물세트는 열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한 프리미엄 수산물 반찬이며 식품안전관리 인증 (HACCP)을 받은 시설에서 특허받은 기술로 비린내, 연기, 가시 없는 3무 순살 국산 고등어구이, 3무 순살 노르웨이 고등어구이를 출시해 판매 중이다. 곧 삼치도 출시할 예정으로 생선구이 라인을 확장 중이다.
㈜어업회사법인 바다36 최종호 대표이사는 "밀키트 시장이 계속해서 확대됨에 따라 끊임없는 연구와 개발을 통해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각광받을 수 있는 제품 출시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바다포차는 지난 19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했으며, 현재 판매처 확장 중이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카카오 톡스토어, 오픈마켓에서 전 제품 30% 할인, 5+1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