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스타피자, 27일 윤후와 함께한 광고 티저 공개

사진=빅스타피자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빅스타피자가 방송에서 윤후와 함께 광고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빅스타피자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홈페이지에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와 함께한 빅스타피자 광고 티저가 업로드됐다. 

 

심오한 분위기의 산속에서 시작하는 티저는 윤후의 어린시절이 회상되며 현재 윤후의 모습이 되며 새로운 세상으로 들어가게 된다. 하늘에서 떨어진 큰 유성. 그 후 과연 어떤 일이 펼쳐질까? 통통하고 귀엽던 이미지의 7살 윤후는 어느덧 듬직한 16살로 자랐지만, 어릴 적 이목구비가 그대로 보인다.

 

윤후처럼 빅스타피자도 새롭게 돌아왔음을 알리는 이번 광고는 윤후의 첫 연기도전이기도 하다. 빅스타피자의 6초, 30초가량의 티저는 지난 27일 공개됐으며, 본편은 11월 5일 유튜브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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