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싸움의고수(1인 보쌈)가 오는 30일까지 업종변경 진행하려는 창업자들을 위해서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하는 창업 프로모션을 3팀에서 5팀을 선정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업종변경을 하면 창업을 하는 만큼 창업자들에게 매출 안정화에 도움을 주고자 창업 비용 약 5000만원(가맹비, 교육비, 인테리어 공사비, 주방 설비 등)상당의 다양한 혜택을 지원하는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
싸움의고수 관계자는 “최근 지속되는 불경기로 매출 하락의 어려움을 겪으면서 업종변경 및 1인 창업을 희망하는 자영업자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러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분들에게 업종전환 창업의 기회를 드리고, 안정적인 수익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싸움의고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며, 반드시 ‘업종변경 지원’이라고 문의를 해야 한다. 최종 선발은 지원자의 인성면접을 통해 성공 의지, 운영 여건, 상권 등을 고려해 선정된다. 해당 내용은 12월 중순 발표되며,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일주일간 배달앱 교육, 다양한 메뉴 조리 법 등 운영에 관련된 모든 부분에 대한 교육 과정을 이수한 후 매장을 운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