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비즈=박보라 기자] 실물 미술품 NFT 거래플랫폼 아띠재단의 artii 코인이 비트렉스 글로벌에 상장됐다고 17일 밝혔다.
아띠 재단에서 발행한 ‘artii 코인’은 최근 글로벌 암호화페 거래소 비트렉스(bittrex)에 상장돼, 현재 활발하게 거래가 진행 중에 있다고 재단 측은 설명했다.
재단 측에 따르면 아띠글로벌은 플랫폼에서 artii 코인으로 NFT를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 중에 있으며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리워드로 artii 코인을 지원할 예정이다.
비트렉스 글로벌(Bittrex Global)은 미국 시애틀에 위치한 대규모의 암호화폐 거래소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업비트와 협업을 맺고 비트렉스에 상장된 코인의 유동성을 업비트가 공급받아 운영한 바 있다..
또한 세계 5대 거래소로 선정되었으며 안정적인 서버 운영과 간단한 인증 절차, 신속한 고객 응대 등을 바탕으로 다양한 국가의 다수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 재단 측의 설명이다.
아띠글로벌 관계자는 “앞으로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하는 실물 미술품 NFT 플랫폼을 더욱 크게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대체 불가능한 자산을 위한 생태계를 만드는 것을 지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띠글로벌은 실물 미술품 NFT 거래플랫폼 아띠글로벌은 미술가 앤디워홀의 ‘캠벨 수프II Feldman & Schellmann II.63’ NFT 1000개를 2시간만에 완판하며 성공적으로 론칭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