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주택 “올해 공급 아파트 단지 내 상가 완판 흥행“

여수웅천 포레스트 부영 2단지 조감도. 부영그룹 제공

[박정환 기자] 부영주택은 올해 전국 각지에서 공급한 아파트 단지내 상가가 완판을 이어가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부영주택에 따르면 전남 여수시 웅천택지개발지구에 공급한 여수웅천 포레스트 부영 단지내 상가는 1단지 상가가 평균 15대 1, 2단지 상가가 평균 6.61대 1의 입찰 경쟁률을 보이며 완판됐다.

 

지난 9월 말 경남 창원에서 공급한 창원월영 마린애시앙 1동 상가는 평균 22대 입찰경쟁률로 완판됐다.

 

지난 4월 공급한 광주전남혁신도시 이노시티애시앙 상가는 평균 8.4대 1, 2월 공급한 경산 사동 팰리스 부영 2단지 상가는 평균 14대 1의 경쟁률로 완판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부영주택 관계자는 “부영의 단지내 상가는 우수한 입지여건과 대규모 단지의 배후수요라는 공통점을 갖춰 안정적인 투자처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pjh121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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