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안 퍼스티엄 이천부발, 견본주택 오픈

[세계비즈=박보라 기자] 경기도 이천에 들어서는 ‘이안 퍼스티엄 이천부발’ 아파트가 오는 26일 견본주택을 오픈한다고 25일 밝혔다.

 

이안 퍼스티엄 이천부발은 경기도 이천시 신원지구에 건설되며 지하 1층부터 지상 최고 15층까지 총 419세대 규모에 전용면적 75㎡, 84㎡로 구성된다. 입주 시기는 오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 측에 따르면 해당 단지 내에는 산책과 휴식을 통해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중앙광장, 탁 트인 조망권(일부세대, 단지 앞 어린이공원, 죽당천 등이 인근에 자리한다. 4베이 판상형과 이면개방형 타워형의 조화로운 구조설계로 모든 세대에 뛰어난 일조권과 통풍성을 확보했보했으며, 서재, 드레스룸, 창고 등 입주민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알파룸의 설계가 적용된다고 분양 관계자는 설명했다.

 

분양 관계자 측은 ‘이천~양평’을 잇는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가 착공되어 2026년 하반기 개통예정에 있으며, 2022년 상반기에는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이천~오산 구간의 개통이 예정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단지 인근에는 경강선, 중부내륙선(예정), 평택부발선(예정)의 트리플환승역이 들어설 예정이며, 부발IC(성남~장호원간 자동차전용도로)와의접근성과 새로 확장한 죽당천 제방도로를 자동차로 이용 시 부발역까지 약 10분이내 진입이 가능하다는 것이 분양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안 퍼스티엄 이천부발 분양 관계자는 “비규제지역인 이천은 1순위 청약 자격이 되기 위한 조건이 까다롭지 않고 추첨제 비율이 높아 유주택자 및 가점이 낮은 청약자의 당첨 확률이 높다”고 전했다” 또한 “전매 제한이 6개월에 재당첨 제한이 없고 중도금 무이자로 분양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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