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얼라이언스, 이형수 대표와 파트너십 체결

[세계비즈=박혜선 기자] 어스얼라이언스가 이형수 대표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형수 대표는 주린이도 쉽게 참고할 수 있는 IT 정보를 공유하고자 다방면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인물로, 최근 다양한 금융크리에이터와 적극적으로 협업하고 있는 어스얼라이언스의 목표와 부합된다는 점을 고려해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형수 대표는 어스얼라이언스와 협업해 ‘이형수 패밀리 스터디’를 개설, 현재 500명이 넘는 회원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 기획자는 "주린이들이 유튜브에서 새로운 정보를 얻고 크리에이터와의 투자 실전 스터디를 통해 스스로 건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새로운 커뮤니티 생태계를 구축하는데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어스얼라이언스와 함께 ‘투자의신 이형수’ 유튜브 채널을 론칭했다. 해당 채널에서 국내 개인투자자가 관심있어 하는 기업들에 대한 정보를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이형수 대표는 전자신문에서 IT전문 기자로 10년 동안 재직하고 KIPOST 이사로도 활동했으며, 현재 HSL Partners의 대표이다. ‘IT의 신 이형수’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일경제TV의 ‘아IT템’ 시리즈에 2020년부터 일 년 동안 정기적으로 출연하여 메타버스, 반도체 등과 관련된 최신 IT분야 이슈들을 공유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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